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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G새마을금고 재단, MG희망나눔공제 증서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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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1 00:00:00

- 소외계층 청소년 611명에게 보험 무료가입 2억원 지원 -


□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차훈, 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은 11월 7일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류명규, 이하 한수협)와 협약을 통하여 소외계층 청소년 611명에게 5년간 보험 혜택을 주는「MG희망나눔공제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 MG새마을금고 재단에서 2017년부터 시작되어 3년째 진행되고 있는 MG희망나눔공제 지원사업은 한수협으로부터 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 등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추천받아 공익형 의료보험인 MG희망나눔공제 공제료를 전액 지원 하는 사업으로, 의료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경제부담 완화 및 건강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MG희망나눔공제는 공익형 의료보험상품으로, 청소년의 입원·수술·통원치료비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타사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정액으로 지급함으로써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가입 후 보상청구는 전국 1,300여개 새마을금고에서 청구할 수 있다.

 

□ 박차훈 재단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의료사각지대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히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도록 적극 도울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자료 설명 :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MG희망나눔공제 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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