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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마을금고, 우간다 새마을금고에 ‘표준 장표 서식’ 보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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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17 13:31:54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2월 17일 부터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에서 ‘표준화 장표서식 작성 및 금융역량강화를 위한 우간다 새마을금고 현지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우간다에서 설립·운영 중인 11개 새마을금고 회계담당자를 포함한 현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총 50명이 연수에 참여한다.

 

□ 새마을금고는 우간다에 설립된 새마을금고가 각기 상이한 업무 장표 서식을 사용하고 있어 업무 표준화가 시급하다는 판단하에 우간다 협동조합국 조셉 윌리엄 키탄드웨 국장을 중심으로 새마을금고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각종 업무서식을 제정, 마련했다.
 
□ 이번 현지연수는 표준화된 새마을금고 업무장표의 작성방법 교육이 핵심으로, 정확한 업무서식 작성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현재 한국의 새마을금고 모델은 우간다 농촌지역에서 공식적인 금융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는 마을주민들의 금융소외문제를 해결하는 금융포용 분야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우간다 정부로부터 새마을금고가 독립적 협동조합 모델로 인정받기도 했다.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과거 한국처럼 우간다도 새마을금고를 통해 어려움을 희망으로 바꿔내 풍요롭고 넉넉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길 바란다”라며 “우간다 새마을금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사진자료 : 짤람바새마을금고 루베가 제럴드 이사장(오른쪽)과 무사시지 에스더 회계원이 회원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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