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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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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4-16 09:25:10

 - 2019년 기준 사회공헌 우수 6개 금고 시상 개최
 - 사회공헌 위해 1,599억원 지원·투자 [2019년 기준]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7일, 삼성동 본부에서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은 작년 한 해 지역상생에 기여하며 우수한 사회공헌 활동펼친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 이날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는 경제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6개 새마을금고에게 상을 수여했다.
    수상 금고는 ▲동울산새마을금고(울산·경남) ▲삼척도원새마을금고(강원) ▲원광새마을금고(전북) ▲성남제일새마을금고(경기) ▲산정새마을금고(광주·전남) ▲한밭새마을금고(대전·세종·충남)이다.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수익의 대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특히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이 더 힘든 시기인 만큼 나눔과 상생의 지속적 실천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0년 주요 사업 목표로 '사회적 책임 완수‘를 내건 만큼 새마을금고 정체성 강화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후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은 새마을금고의 축제의 장으로 승화하여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 한편, 새마을금고는 2019년 말 기준 약 1,599억원을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지원·투자 하였으며, 1998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중인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로 2019년도 기준 총 누계 978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지역사회에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약 11억의 성금을 모금하여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중이다.

 

 □ 사진자료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 왼쪽부터 여섯 번 째)과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6개금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중앙회 금고감독위원장 오승원 /중앙회 감사위원장 김창옥 /한밭새마을금고 천순상 이사장 / 산정새마을금고 김판용 이사장 / 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 /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 / 동울산새마을금고 김치규 이사장 / 삼척도원새마을금고 정준화 이사장 / 원광새마을금고 성시종 이사장 /중앙회 감독이사 황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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